2019가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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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차차 조회 6회 작성일 2021-06-14 18:55: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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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사기 전에 알아야 할 종류별 장단점, 주의사항 한방에 정리!

#초음파가습기 #가열식가습기 #기화식가습기
00:00 인트로 + 오프닝
00:42 가습기 종류 (가습 방식)
01:58 가습기 종류별 위생과 세척
03:12 초음파 가습기의 백분현상
04:05 초음파 가습기에 정수기 물을 넣으면?
04:32 소비전력과 전기세 비교
05:05 기화식 가습기의 특징
06:03 종류별 가습량
06:35 가습기 종류별 소음
07:28 복합식 가습기
08:42 과한 가습은 금물!
09:02 그 외 특징들
09:20 내가 산 가습기는?

✔️ 본 콘텐츠는 특정 기업으로부터 제작지원을 받지 않았습니다.
✔️ 제작/편집: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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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springofjuye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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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가습기 추천, 가습기 종류, 가습기 세척, 초음파식 가습기, 가열식 가습기, 기화식 가습기, 가습기 원리
Hugh Kim : 가열식은 구조가 복잡해서 1년쓰고 안에 분해해보면 곰팡이 생겼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라어 : 아니 보다보면 지식보다 잔망만 늘어나시는듯 ㅋㅋㅋ 귀여우셔
권혁준 : 언니 목소리 태리야끼 같다요
김태연 : 팬미팅안해요?
하림 : 가습기 일타강사님 그러면 기화식이나 가열식 가습기도 정수기도 물을 사용하면 안되나요?

[66회full] 사람은 쥐가 아니다 - 가습기 살균제 무죄 논란 | #시사직격 KBS 210319 방송

#시사직격 #임재성 #가습기살균제
방송일시 : 2021년 3월 19일 금요일 밤 10시
1994년 출시된 이후 17년간 판매 수 998만 개 이상, 지금까지 알려진 피해자는 4,114명. 우리나라 역대 최악의 화학물질 사회적 참사, 가습기살균제다. 2011년, 원인 불명의 폐질환으로 입원한 산모 4명이 잇따라 사망하자 살균제 성분이 문제였다고 밝혀지며 피해는 시작되었다. 가습기살균제는 크게 P계열(PHMG·PGH)과 C계열(CMIT·MIT)로 나뉜다. P계열 제품을 제조한 옥시에는 유죄 판결이 난 반면 C계열 제품을 제조한 기업은 무죄가 난 상황. 두 성분이 전혀 다른 판결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판결 이후 재판에 참석했던 전문가들은 증언이 발언 취지와 다르게 인용되거나 연구결과를 선별적으로 선택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는데... 법정에서 무죄 판결이 나기까지 어떤 쟁점이 오갔던 걸까. 또다시 시작된 긴 레이스, 가습기살균제와 싸워온 지난 10년을 이제는 끝낼 수 있을까. *피해자 현황 (2021년 3월 환경부 기준)

■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다
지난해 8월, 13년간의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박영숙 씨. 교회 성가대에서 소프라노를 맡을 정도로 건강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숨 쉬는 게 어려워졌다고 한다. 처음 입원을 한 건 2008년으로 폐 기능의 절반 이상을 쓸 수 없다는 진단을 받게 됐다. 결국 목을 절개했고 인공호흡기에 의존하지 않으면 숨 쉴 수 없을 만큼 건강은 악화되었다. 원인을 알게 된 건 3년 뒤, 질병관리본부(현 질병관리청)에서 가습기살균제의 동물 흡입독성 실험 결과 폐가 딱딱하게 굳는 폐섬유화가 확인됐다고 발표한다. 하지만 해당 제품은 PHMG·PGH 성분의 제품으로 박영숙 씨가 사용한 CMIT·MIT 성분의 제품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는 것. 첫 역학조사 발표 후 몇 차례의 국정조사와 검찰 수사도 이루어졌지만 달라진 건 없었다. 올해 1월,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고 기업은 판결 뒤에 숨어버렸다.

“(가습기살균제를) 내 손으로 사다가 넣어준 거니까,
기업은 무죄라는데 그럼 내가 살인자인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 김태종 / CMIT·MIT 성분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남편

■ 쥐가 사람을 대신할 수는 없다
재판부는 화학물질의 성분과 증상의 인과관계를 ‘동물실험’에서 찾았다. 판결문에 따르면 ‘CMIT·MIT 성분이 폐질환 또는 천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것이 확인된 시험은 없었다’는 것. 사람 몸에 나타난 증상처럼 실험쥐에게도 폐질환이나 천식이 나타나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 재판부의 주장이었다. 문제는 지난해 5월, 기도점적(기도에 성분을 떨어트리는 방식)을 통해 폐섬유화를 유발한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지만 재판부는 이를 증거로 채택하지 않았다. ‘흡입노출’로 인한 결과가 아닌 ‘기도점적’으로 인한 결과는 실험방식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과학적 방법론을 이해하지 못한 결과라고 말한다. 여러 실험 결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관련이 있다고 결론을 내리는 과학계와 달리 재판부는 개별실험 하나에도 완벽한 인과를 요구하는 것. ‘확실한 입증이 아닌 추정에 기초한 인과관계는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사람과 동물의 종간 차이를 생각하지 못한 채, 실험에서 완벽한 재현이 나와야만 인정하겠다는 논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기도점적에서 확인이 돼야, 흡입노출 실험을 통한 본격적인 실험을 하게 되는 건데
흡입실험이 아닌 기도점적 실험이기 때문에 증거력이 없다고 보고 언급 자체를 안 한다면, 그게 과학자들이 의도적인 결과를 만드는 거라고 본다면,
과학적 방법론 자체를 부정하는 태도인 거죠”
- 이종현 / 환경보건안전연구소장

“동물은 인체랑은 완전히 다른 거잖아요.
동물실험에서 재현되지 않았다고 해서 인과관계가 없다고 보는 건
교통사고가 재현되지 않는다고 해서 사고가 없었다고 얘기하는 거랑 같은 거죠.”
- 오지원 / 판사 출신 변호사 (前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사무처장)

■ 안전성 평가보다 제품이 먼저다?
국내 최초로 CMIT·MIT 성분의 가습기살균제를 개발한 유공(현 SK케미칼). 이후 1994년 11월, 해당 성분의 ‘가습기메이트’가 출시된다. ‘아이에게 안전하다’, ‘가족의 건강을 지키자’와 같은 내용의 광고와 함께 당시 제품에는 ‘인체에 전혀 해가 없다’는 문구도 표기되어 있었다. 기업은 안전성 평가를 제대로 마쳤던 걸까.
출시 전 유공은 서울대 이영순 교수에게 동물실험을 의뢰했다. 당시 보고서를 입수해 살펴보니, 1994년 10월부터 6개월간 쥐를 이용해 흡입독성을 확인하는 시험으로 1995년 4월에 종료됐으며 보고서는 그해 7월에 제출되었다. 실험의 결론은 표본 부족으로 통계학적 결과를 알 수 없다는 것. 즉 경향을 파악하는 수준 정도의 실험이었으니 더 많은 동물을 이용한 추가 실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안전하다는 근거가 희박하다고 판단한 기업의 내부문건도 존재했는데... 결국 기업은 안전성 평가도 제대로 안 된 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기업이) 시험기간 완료 날짜에 반도 안 된 시점에서
‘이 제품이 서울대에 의뢰해서 실험한 결과 안전하다고 판명됐다’라고
광고하는 건 거짓말 아닙니까 완전히”
- 이영순 / 당시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안전한지 아닌지를 평가하는 것을 위해성 평가라고 하는데
해당 연구에서는 그것을 알아낼 방법이 없었다는 거죠”
- 이규홍 / 독성평가 가습기살균제보건센터장

2019년 검찰이 해당 사건을 기소한 후 2년에 가까운 심리가 이뤄졌다. 46회의 공판기일, 44권 3만3천 페이지의 공판기록, 10만 페이지에 달하는 증거기록을 가진 대형사건이다. 1심 무죄 판결 후 검사는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2심에는 과학계와 재판부의 관점 차이를 대비해 과학자문단을 꾸려야 한다는 방향도 논의되고 있다. 전례 없는 과학재판, 지금 제대로 된 책임을 물어야 반복되는 피해를 막고 사회의 안전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탐사 보도의 노하우와 정통 다큐멘터리의 기획력을 더했다! 《시사직격》
일본 강제동원 손해배상사건과 제주 4.3 군사재판 희생자들의 재심사건 담당.
거대한 국가 폭력에 항거하는 피해자의 곁을 묵묵히 지켰던 임재성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KBS 1TV 방송
✔ 제보 : 010-4828-0203 / 시사직격 홈페이지 / betterkbs@gmail.com
▶홈페이지 : http://program.kbs.co.kr/1tv/culture/direct/pc/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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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sen Kim : 실험햇다고한놈과생산자들이짜고무혐의만든것이다악마들실험한자들검사. 판사는월래일본제국주의노예세뇌악마들이다지금수많은곳에서이들은살인피빨아먹는것만고안하고실행하고잇다국민시민은이제는정의양심이무엇인지판단해야한다. 언제까지무식하게둔하게살것인지. 윤석열장모라는죄를재판하는데거기살인자들과똑같이두둔하는악마단체들도처없애야한다. 언제까지. 언제까지. 언제까지. 악마살인살인자. 깡패들을이제는그냥두고는안심할수없다.
푸하하하 : (속보) 엄희준, 임관혁 공소시효 정지
한명숙 전총리 모해위증교사 고발사건 재정신청 기자회견
○ 피신청인 : 엄희준, 임관혁
○ 주요범죄혐의
1. 모해위증교사
2.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 일시 : 2021.3.22.(월) 11시
○ 장소 : 서울중앙지검 (종합민원실 앞)
○ 재정신청인 :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
송현정 :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헌피오리앙 : 과학적지식이 없는 재판부가 왜 전문가들 의견을 무시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드네 누굴위한 법인가? 약자들만 고통받는 나라 헬 조선
헌피오리앙 : 이런 무지한 재판을 하면 앞으로 기업들이 제품을 개발할때 소비자의 안전을 생각하며 제품을 만들지 의문 이네요 국민건강이 달려 있는데 정말 무지한 판결이네요

한요한 - 가습기 [가습기]ㅣLyrics/가사

✅ 본 영상은 가사 자막 영상입니다, 수익 창출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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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요한, #가습기
한요한 - 가습기 [가습기]ㅣLyrics/가사

✅ 멜론
-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33387275

✅ 정보
내 삶이 너무 건조해

[CREDIT]
Lyrics by 한요한
Composed by 한요한, Heondred, Minit
Arranged by 한요한, Heondred, Minit
Mixed by Minit
Mastered by Minit

한요한 가습기,
한요한 가습기 가사,
가습기 가사
Jay Lee : 찌질이
원폴 One'fall : 드디어 전조가 등장하는구나
ren music : 난 "집에 하나씩 있었나 봐"를 "집에 없어서 나빠"라 듣고 있었네
322 atom : 그래서 가습기 이름이 뭐죠?
기능이 많이 좋네요
지야 : 음악하는 사람들은 모두 시인이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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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가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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